mattress
Aeon 매트리스
Aeon Mattress
1,890,000원
4겹의 폼이 어깨에서 골반으로 이어지는 무게의 흐름을 따라 쌓인 하이브리드 매트리스.
소재
- 천연 라텍스
- 고밀도 메모리폼
- 고밀도 지지폼
- 장섬유 코튼 커버
치수
| 가로 | 1500mm |
| 세로 | 2000mm |
| 높이 | 250mm |
제조: 대한민국
1
About this piece
Overview
Aeon Mattress 01은 SLEON의 가장 깊은 층에서 시작된다. 4겹의 폼이 어깨에서 골반으로 이어지는 무게의 흐름을 따라 쌓여 있고, 외피는 봉제선이 보이지 않도록 안쪽으로 마감되었다.
Construction
가장 위에 놓인 70mm의 메모리폼은 처음 닿을 때 가장 부드러운 인상을 만든다. 그 아래 50mm의 천연 라텍스는 몸이 가라앉는 깊이를 잡아 더 이상 빠지지 않게 한다. 다시 그 아래 두 겹의 고밀도 지지폼이 매트리스의 골격을 형성한다.
Materials
메모리폼은 70 kg/m³ 이상 고밀도, 천연 라텍스는 헤베아 수액 100%, 외피는 장섬유 코튼. 모든 소재는 형태가 시간을 견디는 기준으로 선택되었다.
Form & Time
매트리스는 사람을 받치는 것이지, 사람을 형상화하는 것이 아니다. 시간이 지나도 형태가 변하지 않는 것이 우리의 약속이다.

Specifications
소재
- 천연 라텍스
- 고밀도 메모리폼
- 고밀도 지지폼
- 장섬유 코튼 커버
치수
| 가로 | 1500mm |
| 세로 | 2000mm |
| 높이 | 250mm |
제조: 대한민국
Care
- 3개월에 한 번 위아래 방향만 바꾼다.
- 직사광선이 닿지 않는 자리에 놓는다.
- 외피는 분리해 30°C 이하 중성세제로 손세탁한다.
- 청소기로 표면을 약하게 흡입해 먼지를 제거한다.
Scenarios
SLEON
마스터 베드룸
마스터 베드룸
하루의 끝과 시작을 모두 지키는 자리. 250mm의 두께가 무게를 분산시켜 다음 날의 몸으로 옮긴다.
SLEON
게스트룸
게스트룸
자주 사용하지 않는 자리에 놓아도 형태가 변하지 않는다. 손님이 머무는 며칠 동안에도 처음의 감각이 유지된다.
SLEON
오랜 침대의 마지막 답
오랜 침대의 마지막 답
익숙한 프레임을 그대로 두고 매트리스만 바꿀 때, 익숙함의 형태는 유지하되 휴식의 깊이만 새로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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